우리 학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제18대 회장

존경하는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회원님, 그리고 우리 학회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폐기물·자원순환 분야 관계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마음에 두고 있는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는 1983년 창립되어 37년이 넘는 기간 동안 역대 회장님과 임원진의 헌신적 봉사와 노력, 그리고 회원 여러분의 꾸준한 학회활동과 관심을 통해 폐기물·자원순환 분야의 정책과 관리·기술 등을 선도하는 선진적인 학회로 발돋움하였습니다.

그 뜻을 이어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출범한 제 18대 학회장 및 임원진은 우리 학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정보혁명시대인 만큼 지난 몇 년간 다양한 환경관련 이슈들이 국내·외적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히, 폐기물과 관련하여 최대 규모의 폐기물 수입국이었던 중국이 폐비닐 및 폐플라스틱의 수입중단을 선언하면서 국제적인 파장을 일으켰으며, 무단으로 버려진 폐플라스틱으로 인해 죽음을 맞이한 해양 생물종이 자주 발견되면서 폐기물의 적정 처리와 올바른 정책입안에 대한 국내·외적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체계적으로 논의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자간(산·학·민·연·관)의 연구, 정책, 실무 등의 토론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에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18대 학회장 및 임원진은 우리 학회와 회원 여러분이 폐기물·자원순환 분야의 전문가로서의 적극적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꾸준한 연구와 사업 등을 확장하고, 여러분의 역할을 충분히 하기 위한 발판과 비젼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드리며, 우리나라 학술단체 중 가장 역동적이고 자랑스러운 학회로서 자리 메김 하기 위한 회원여러분의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 18대 (사)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회장 이 재 영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