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1월 제정
2000년 8월 개정
2010년 1월 개정
2012년 7월 개정
2016년 12월 개정
2018년 9월 개정 

 

제 1 조

[목적]

이 규정은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에 투고되는 학술논문의 심사 및 채택과 관련된 사항을 정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제 2 조

[심사대상 논문]

1) 본 학회지 원고제출 요령에 맞게 제출된 원고만 심사의 대상이 된다.
2) 투고된 논문에 대하여 편집위원회에서는 분야, 형식, 분량 등의 적합성 여부를 검토하는 1차심사를 행한다.
3) 1차심사를 통과한 논문에 대하여 내용의 학문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2차심사를 행한다.

제 3 조

[심사절차]

1) 1차심사에서 탈락한 경우는 심사과정 없이 투고자에게 반려할 수 있으며 심사료를 반환한다.
2) 1차심사를 통과한 논문에 대하여 2차심사를 위하여 편집위원장은 제 5 조(심사위원)에 의해 심사위원을 선정한다.
3) 투고된 논문은 제 7 조(심사위원 비밀보장)에 따른다.
4) 편집위원장으로부터 논문심사를 의뢰 받은 심사위원은 의뢰 받은 날로부터 제 11 조(심사기한)에 따라 행한다.
5) 심사기준은 제 4 조에 따라 학문적 수준을 평가한다.
6) 편집위원장은 심사가 완료된 후 투고자에게 심사결과를 제 8 조(심사결과 구분)에 따라 통지하고, 제 12 조(논문수정)을 요구할 수 있다.
7) "게재불가" 판정을 받은 논문 제 9 조(게재불가의 최종결정)에 따른다.
8) 편집위원회장은 위의 과정을 통과한 논문은 제 13 조(원고게재)에 따른다.

제 4 조

[심사기준]

1) 심사자는 투고된 논문이 본회의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분야를 다룬 것인지의 여부와 투고규정에서 정한 형식 및 분량을 준수하였는지를 기준으로 행한다.
2) 심사의견서에서 정한 적부여부와 논문의 내용을 중심으로 학문적 수준을 평가한다.
3) 심사결과는 원고대로 게재,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재심사, 또는 게재불가 4종으로 구분한다.

제 5 조

[심사위원]

1) 심사위원은 편집위원장이 편집위원회를 해당전문분야별 위원을 별도로 구성하고 제출논문과 동일 유사한 분야의 전문가를 추천 받는다. 추천된 심사위원은 편집위원장이 최종 위촉한다. 단, 투고자와 동일기관 소속 심사자는 배제한다.
2) 편집위원장이 저자로 된 논문은 편집부위원장 중 한사람이 심사위원을 최종 위촉한다.

제 6 조

[논문심사]

모든 논문은 3인 이상의 심사를 거쳐 이의 게재여부를 결정하며, 교정부분(Errata)은 편집위원장이 그 게재여부를 결정한다.

제 7 조

[심사의 비밀보장]

1) 심사위원의 명단은 일체 발표하지 아니하며, 심사위원에게는 저자를 비밀로 한다.
2) 심사내용은 저자 이외에는 공표하지 아니한다.

제 8 조

[심사결과 구분]

심사결과는 "원고대로 게재",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재심사"또는"게재불가"의 4종으로 구분한다.

1) "원고대로 게재"로 판정된 논문은 이를 수정 없이 채택한다.
2) "수정 후 게재가"로 판정된 논문은 해당 사항을 구체적으로 지적하여 이를 수정 또는 보충하도록 요구한다. 저자가 심사에 대한 답변서와 수정한 논문을 제출한 후 편집위원장이 이를 확인하여 채택한다.
3) "수정 후 재심사"로 판정된 논문은 해당 사항을 구체적으로 지적하여 이를 수정 또는 보충하도록 요구한 후 재심사를 하도록 한다. 저자가 수정한 논문은 재심을 요구한 심사위원이, 재심을 요구한 심사위원이 부득이 재심사가 불가한 경우 등에는 편집위원장이 선임한 제3자가 적합 또는 수정 여부를 검토하여"게재가"나"게재불가"를 판정한다.
4) “게재불가”는 독창성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원고내용에 저자가 알아낸 사실 또는 착상이 뚜렷하지 않거나, 기지의 사실이라도 이용된 문헌에 나타나 있는 방법 또는 관점과 다른 각도에서 이를 종합분석 또는 고찰한 것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등에 내릴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편집위원장은 게재불가 사유를 확인하여 게재불가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또한, 논문 투고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수정 논문을 제출 기한 3개월 이상 초과한 경우는 논문게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하며 편집위원장은 게재불가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제 9 조

[게재불가의 최종결정]

제 5 조 심사위원 중 두 명 이상이 "게재가"로 판명하였을 경우에는 제 8 조에 구애됨이 없이 논문에 게재하고, 심사위원 중 두 명 이상이 "게재불가"로 판명하였을 경우에는 게재불가로 논문을 처리한다. 만일, 가부 결정을 확실히 할 수 없을 경우에는 편집위원회가 이를 심의하여 게재여부를 결정한다.

제 10 조

[심사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성]

논문제출자가 심사결과에 대한 이의를 가질때에는 1회에 한하여 최종판정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편집위위원회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고 편집위원회의 의결에 의해서 그 사유가 합당하다고 판단할 경우 편집위원장이 기존의 심사위원을 제외한 새로운 심사절차를 실시할 수 있다.

제 11 조

[원고 재작성]

외국어로 작성된 원고로서 문맥이 분명하지 아니하거나 문법적으로 그 해독이 곤란한 경우에는 편집위원회 또는 편집위원장이 저자에게 보완하여 투고할 것을 요구할 수 있다.

제 12 조

[심사기한]

논문의 심사는 일반심사와 우선심사로 분류하며, 우선심사는 긴급하게 논문을 심사하여 신속히 게재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제도이다.
1) 편집위원장은 투고논문의 접수일로부터 1주 이내에 심사위원을 선정한다.
2) 일반심사 투고논문의 심사를 위촉받은 심사위원은 3주 이내에 심사의견을 제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기간 내에 심사결과가 종료 되지 않을 시에는 제3자에게 심사를 의뢰한다.
3) 우선심사 투고논문의 심사를 위촉받은 심사위원은 1주 이내에 심사의견을 제출하여야 하고, 수정논문에 대한 재심사 또한 1주일 이내에 완료하여 신속히 논문의 게재여부를 결정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
4) 우선심사 투고논문은 논문 접수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논문의 게재여부를 결정하고, 익월호에 출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 전체 게재편수에 25% 내외로 발행을 원칙으로 한다.) 심사과정의 지연으로 출판되지 못한 경우에는 일반심사 투고논문으로 제 비용을 전환한다. 다만, 작성된 논문과 형식이 부실하여 2회 이상의 원고 수정이 이루어지거나, 저자의 답변 지연으로 인해 지연된 논문에 대해서는 우선 심사료를 환급하지 아니한다.

제 13 조

[심사의견 공지 및 논문수정]

편집위원회는 심사위원의 심사의견을 받은 후 1주 이내에 저자에게 발송한다. 저자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2주 이내에 수정본을 제출하도록 하며, 우선심사 투고논문은 1주 이내에 수정본을 제출하여야 한다.

제 14 조

[원고게재]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투고된 논문은 편집위원장이 최종 게재여부를 신속히 결정한다.

제 15 조

[심사료]

심사가 완료되면 심사위원에게 국문 논문의 경우 일반 논문 심사료 10,000원, 우선논문 심사료 20,000원을 지불한다. 심사료는 편집위원장이 발의하여 이사회에서 매년 결정한다.

부칙 
제 1 조

[시행일]

이 개정 규정은 2018년 9월 20일부터 시행한다.

제 2 조

[경과조치]

다만 이 규정이 완전 시행되는 2018년 9월 20일 이전까지의 경과 기간 동안의 불가피한 사항은 현행 규정과 병행하여 시행하고, 경과조치 사항은 이사회에서 결정한다.